목표
단어 앱 개발에 집중하기
이번 주 할일
회사
- 리뷰
- 테스트 사양 발표
- Figma 변경 감지 자동화
개인
- 단어 앱 기반 업데이트
- 초등 영어 단어 개발
오늘 꼭 해야할 일
- 가족과의 시간
- 개발
- 회고 및 디지털화
회고 (GPKT)
- Good
- 오늘은 날씨가 좋지 않아서 계속 집에만 있었다. 그래서 집에서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보았다. 그동안 아들과 함께 준비해온 게임 만들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그래서 유투브로 공부하고, 아들이 설계한 게임을 함께 만들었다.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, 캐릭터가 키보드에 따라 움직임을 구현할 수 있엇다. 조금씩이지만 아들과 함께 게임을 만들어서 완성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.
- 단어 앱의 베이스 코드 업데이트를 완료했다. 현재 앱을 배포하고 있는데, 특별히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다. 앱 배포가 끝나면 최대한 빨리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아야겠다.
- 어제 하루 종일 시간 낭비한 것을 반성했고, 오늘은 이를 만회하기 위해 생산적인 일을 하는데 집중했다. 밀렸던 회고 디지털화 작업을 했고, 독서와 개발에 집중했다. 계속 생산적인 일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.
- Problem
- 아들과 프로그래밍을 할 때, 일상적인 생활을 할 때 많은 부딪힘이 있었다. 최대한 올바른 감정과 태도를 선택하려 노력했지만, 쉽지 않았다. 아직 연습이 부족한 것 같다. 많이 연습해서 내가 내 감정과 태도를 선택할 수 잇도록 해야겠다.
- 책이나 휴대폰으로 기술 블로그들을 볼때, 집중력이 좋지 못하다는 것을 느꼇다. 글을 제대로 읽지 않고, 머리에도 내요잉 남질 않았다. 이런 것들이 모이면 습관이 될 수 있으니, 글을 읽을 때는 주의해서 읽도록 해야겠다.
나는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있다. 무척 어려운 행위이지만, 의지가 있고 연습을 충분히 한다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 같다. 하지만, 나 이외의 세계는 어떨까? 정말 아무것도 통제할 수 없을까? 통제하려고 하면 안되는 것일까?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오만일까? 아니면 의지와 충분한 연습을 한다면 가능한 영역일까?라는 생각을 해 본다. 왜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일까? 나는 무엇을 통제하고 싶어하는 것일까? 그 통제가 꼭 필요한 것일까? 그 통제는 누구를 위한 것일까?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많은 생각과 질문을 해본다. 하지만, 결국 내 자신이 아닌 외부 요인을 찾으려, 핑계거리를 찾으려 하는 내 자신을 발견했다. 우선 날 통제하는 것에 집중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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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로서 다양한 앱을 만들어 왔습니다.
아래 앱들을 사용해 보시고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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