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표
매년 새로운 서비스 개발하기
이번 주 할일
회사
- 동료와 점심 약속
- 리뷰
- PnP
- Canvas
개인
- 아침 운동
- Clog 앱 디자인
- 단어 앱 리팩토링
- TTS
오늘 꼭 해야할 일
- 루틴
- 동료와 점심 (리스케)
- 아침 운동
- Clog 앱 디자인 (연말 정산으로 대체)
회고 (GPKT)
- Good
- 동료와의 점심이 취소되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이 생겼다. 동료와의 점심 약속이 취소되자마자 바로 스케줄 조정에 들어갔다. 그래서 하루를 좀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었다. 많은 리뷰와 PnP를 진행할 수 있었다.
- 매년 연말이 되면 하는 연말 정산을 올해도 했다. 매년하는 것이지만, 복잡하고 어렵다. 이 부분을 간편하게 하는 솔루션이 있을텐데, 찾아봐야겠다. 그래도 어찌어찌 모든 입력을 끝냈다.
- Problem
- 동료와의 점심 약속 취소는 순전히 내 잘못이다. 회사 복지중에 타 부서와 점심을 먹으면 점심 식대를 내주는 시스템이 있는데 오늘 함께하기로 한 동료가 같은 부서, 다른 그룹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. 뒤늦게 이 사실을 알고 오늘 아침 급하게 연락을 하여 스케줄을 변경하였다. 뭔가 행동에 나설때는 좀 더 주의를 해야겠다.
- 연말 정산떄문에 Clog 앱 디자인을 많이 수행하지 못했다. 다음주에는 좀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.
- Keep
- 사용하는 언어와 말투에 감정을 싣지 않기.
- 대화시 상대방의 말에 공감하고 내 의견보다는 질문을 한다.
- Try
- 무언가 행동을 하기전에는 좀 더 신중히 생각하고, 잘 좌한 다음 움직여야겠다. 특히, 나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행동한다면 더욱 조심해야겠다.
원래 계획대로라면 테크리더를 정의하기 위해 테크리더인 동료와 점심을 할 예정이였다. 뭔가 행동하기전에는 신뢰를 쌓아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이렇게 점심 약속을 잡았지만, 회사 시스템 이해 부족으로 점심 약속이 변경되었고 단 둘이 먹는 식사 자리가 커져서 다른 부서 사람들도 추가되게 되었다. 어쩔 수 없지만, 신뢰를 쌓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. 이런 변동 사항을 고려하여 계획을 수정해야겠다.
매년하는 것이지만 연말 정산은 너무 귀찮고 어렵다. 일본으로 넘어와서는 거의 와이프가 다 해주는데도 어렵다. 다시 한번 와이프에게 미안하고 고마움을 느꼈다. 와이프에게 더 잘해야겠다.
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몸이 이곳저곳 아프다. 급하게 무리해서 운동을 하지 말고 충분히 회복되면 운동을 하도록 해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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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자로서 다양한 앱을 만들어 왔습니다.
아래 앱들을 사용해 보시고,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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